the end.
잃어버린것. 그렇기에 갈구하는것. 삶. 뭐 이런것에 대한 이야기였었던 듯.
(떡밥은 다 떡밥이었을뿐.)
호불호가 갈리는 엔딩인듯하지만.
왠지 묘하게 슬펐다. ‘달콤한 인생’에서 마지막 대사가 생각나기도 하고.
로스트를 끝까지 본 사람이라면 클릭해서 크게 보시길.
한명한명 되짚어 보는 느낌이 아련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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